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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정보/투자

[주식] 공매도란?

by sukilang 2025. 3. 22.

무조건 손해인 걸까? 공매도는?


자본 자라는 나무

공매도란?

공매도(공매도, Short Selling)는 투자자가 주식을 보유하지 않은 상태에서 매도 주문을 내는 투자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주식을 더 먼저 판 후, 이후에 조금이라도 더 낮은 가격에 다시 사들여 차익을 받는 방식입니다.

상승

공매도는 일반적으로 주식 시장에서 큰 가격 형성의 부분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하지만, 공매도는 흔들리는 압력을 견딜 수 있는 시장성을 견딜 수 있어 견딜 수 있습니다.

공매도의 종류

  • 무차입 공매도: 주식을 빌려오지 않은 상태에서 매도 주문을 하는 방식
  • 차입 공매도: 보관된 주식을 갖고 있는 한국예탁결제원이나 증권사 등에서 주식을 빌려 매도하는 방식 
돈

공매도의 장단점

  • 주식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여 가격발견의 효율성을 높이고 투자자의 거래비용을 절감합니다.
  • 부정적인 정보가 가격에 빠르게 반영될 수 있도록 하여 주가버블 형성을 방지하고 변동성을 줄입니다.
  • 공매도가 증가할 경우 주가가 하락할 가능성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
차트

그런데 변동성을 줄일 수 있다고 하는데 공매도가 있으면 변동성이 더 커지는 것이 아닌가요?

전 세계에서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공매도가 주식 시장의 변동성을 부추긴다는 이유로 각국 정부에서는 규제를 가하는 정책을  취해왔었습니다. 한국에서도 코로나19 이후 공매도를 금지하다가 이번에 제도를 개선하고 오늘 3월 31일부터 공매도를 다시 재개한다고 합니다. 제도를 개선했다고 하는데 전문가들의 말로는 과연 재도가 얼마나 개선이 되었고 프로그램으로는 그 개선된 것이 잘 적용되었는지는 공매도 후 거래상황을 보고 판단해야 한다고 말하네요.

차트와 사람들

 공매도가 재개됨으로 타격이 있을 수 있는 종목은 고평가 된 종목, 주식 가격이 많이 오른 종목이 우선 타깃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공매도가 가격이 내릴 거라고 생각하고 주식을 빌려서 높은 가격에 팔고 낮은 가격에 다시 주식을 사서 갚는 방식이니 외국인과 기간이 바보가 아닌 이상 내려갈 것이라는 확신이 있는 종목만 사겠지요. 그러면 일반 투자자들은 오를 때 신나서 같이 사지만 내려가는 시기를 예측 못하니 그대로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공매도가 재개되면 투자 시 일반 투자자들은 신중하게 접근해야 투자에서 손해를 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차트

회사에 대해서 좀 더 잘 판단하고 악재가 있는지 확인해야 하며 너무 고평가 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정말 고평가 되어있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투자의 길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